열린 토론회,
숙의 민주주의와 시민이 함께하는 난상 토론

난상 토론은 이슈에 대해 모두가 깊이 있게 이해하고 충분히 의논할 수 있는 문제해결을 위한 합리적인 토론의 장입니다. 그러나 토론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고 서로의 의견이 원활히 공유되지 못한다면, 각자의 주장만이 어지러이 뒤섞여 제대로 된 토론을 진행할 수 없게 됩니다.

열린 토론회는 난상 토론이 되던 환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참가자가 직접 토론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참가자는 타운홀을 통해 전문가들의 깊고 다양한 정보를 충분히 제공받으며,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제안, 상호 공유를 통해 문제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참가자들은 충분한 숙의를 통해 이슈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함께 찾아가는 ‘숙의 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됩니다.

Open debate

진행 방법

  • 이슈를 다룰 여러명의 전문가를 섭외합니다.
  • 진행자는 타운홀에 열린 토론회를 개설하고, 참가자들이 모바일로 접속하도록 안내합니다.
  • 전문가들은 이슈에 대한 정보를 타운홀에 공유합니다.
  • 참가자는 이슈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타운홀에 등록합니다.
  • 전문가와 참가자는 타운홀에 등록된 질문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 이후, ‘시민 브레인스토밍'등을 통해 그룹별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함으로써 선택된 대안을 보다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빠띠 타운홀의 열린 토론회, 이런 점이 좋아요.

  • 진행자는 참가자들의 생각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다양한 대안 중 가장 선호하는 대안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참가자들은 이슈에 대한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 참가자들은 자유롭게 질문과 의견을 등록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손들고 질문하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도 쉽게 질문할 수 있어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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