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청년친화적인 도시인가? 대구 청년유출, 지방정부의 정책과 사회적 대화

대구는 청년친화적인 도시인가? 대구 청년유출, 지방정부의 정책과 사회적 대화

| 일시   2021년 09월 25일, 14시 00분
| 장소   ZOOM
| 주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청년위원회, 대구청년유니온,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대구는 청년친화적인 도시인가?

대구 청년유출, 지방정부의 정책과 사회적 대화 모으고 나누자!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청년위원회에서는 2021년, 전국의 청년들과 만나 지역의 청년 일자리·노동 문제 현안을 토론합니다.

그 세 번째로 대구 청년과 함께 대구 청년유출과 지방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합니다.

올해 1분기 대구의 청년 순유출이 15년 만에 전국 최대치 기록했습니다. 대구시에서는 청년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대구를 떠나는 청년을 붙잡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청년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년의 목소리에 기반한 정책과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이번 온라인 공론장에서는 대구지역의 청년유출 현황과 관련 정책, 그 정책들의 사각지대와 해결책, 지역청년 이니셔티브에 대해 듣고, 그 과정에서 청년의 목소리를 모으고, 우리가 원하는 정책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대구에 살거나, 일하거나, 활동하는 모든 청년을 환영합니다.

1) 일시: 2021년 9월 25일(토) 14:00~16:20
2) 장소: 온라인 (ZOOM 화상회의)
3) 주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청년위원회,, 대구청년유니온,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4) 발표
- 대구지역의 청년유출 현황과 청년유출 관련 정책
조영태 | 대구청년정책네트워크 상임위원장
- 대구지역 청년정책의 사각지대와 해결방안
이건희 | 대구청년유니온 위원장
- 지역의 청년유출 실태와 지역청년 이니셔티브
엄창옥 | 경북대학교 교수


5) 토론 진행 (3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
- 지방정부의 거버넌스 시스템
- 청년활동과 지역의 생태계
-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 무엇일까?

[ 참고자료 ]

1) 기사1 : 매일신문- '청년, 대구를 떠난다' 인구 순유출 15년만에 최다

2) 기사2 : 경북매일 - 전국 꼴찌 임금이 대구 청년들 내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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